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나 보다는 나도 몰랐던 새로운 나 가 되어 보는 건 어떠신가요 


 누구나 자기만의 장점과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직 그것을 겉으로 드러내는 방법을 모르거나 찾지 못했을 뿐입니다

스타일은 내가 가지고 있는 나만의 매력을 겉으로 드러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바로 나다움이며 나다움을 발견했을 때 더 자신감을 갖게 되죠 


 저희는 2018 다시 돌아온 펑크룩 1세대 시작을 같이하고 있으며 

단순 유행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 다시 봐도 감각적인 도시적 고스룩, 현대식 펑크룩으로 남고싶습니다

후추오피셜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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